2025.03.1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300억 규모의 장고항 사업…“업자 배불려 주는 꼴 되지 말아야”
… 민간 업체가 이익을 낼 수 있게 해주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에서 따랐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뉴딜 300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어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낙후된 어촌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오는 2029년까지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의원출무일'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1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민간 업체가 이익을 낼 수 있게 해주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에서 따랐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뉴딜 300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어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낙후된 어촌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오는 2029년까지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