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쉼, 다시 일상으로’ 남산소공원 작품 전시
…, 약 2개월 동안 회원들이 재료 준비 및 구입 등을 통해 이번 작품을 만들어냈다. 전시는 휴식의 의미를 가진 의자를 쌓아올려 만든 작품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코자 했다. 또한 파랑, 분홍, 빨강, 노랑 등 색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의자 만들어'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 약 2개월 동안 회원들이 재료 준비 및 구입 등을 통해 이번 작품을 만들어냈다. 전시는 휴식의 의미를 가진 의자를 쌓아올려 만든 작품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코자 했다. 또한 파랑, 분홍, 빨강, 노랑 등 색색…

2021.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혹부리영감, 호랑이와 곶감 등 동화 속 이야기를 도자로 만들고 동화책을 의자로 조형화했다. 한편 버그내순례길의 ‘길을 걷다’는 순례길에 있던 낡은 벽면을 이용해 길을 걷는 순례자의 모습을 가림막 형태로 재구성했다. 최상곤 지부장은 “코로나19를 이겨낸…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 곳으로 나뉜다. 주 공간은 카페로, 이곳에서 아이들이 주말마다 커피를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바리스타 체험은 물론 친구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발생한 수익은 연말에 당진장학회에 기부함으로써 또 다른 청소년을 돕게 된다. 한편 음료 …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 곳으로 나뉜다. 주 공간은 카페로, 이곳에서 아이들이 주말마다 커피를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바리스타 체험은 물론 친구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발생한 수익은 연말에 당진장학회에 기부함으로써 또 다른 청소년을 돕게 된다. 한편 음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