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여성’ 군의원을 지내며 - 최윤경
나는 2남 5녀 중 여섯 번째, 딸로는 막내딸로 딸이 많은 집안에서 태어났다. 딸이 많은 집안에서 자라면서도 아들과 딸을 차별하지 않는 집안의 분위기, 아니 아들과 딸 중에서 신체적으로는 더 보호받아야 하는 사람이 여자라서 더 대우를 받으며 성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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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는 2남 5녀 중 여섯 번째, 딸로는 막내딸로 딸이 많은 집안에서 태어났다. 딸이 많은 집안에서 자라면서도 아들과 딸을 차별하지 않는 집안의 분위기, 아니 아들과 딸 중에서 신체적으로는 더 보호받아야 하는 사람이 여자라서 더 대우를 받으며 성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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