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의정칼럼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의정칼럼 도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장 성숙한 시민의식이 축제의 격을 높인다

    …0분, 길게는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길을 걸어서 이동하게 된다. 하지만 도로를 가득 매운 관람객들은 느리지만 질서 있게 행동했고, 어디에서도 큰 소리가 나지 않았다. 초청객이라고 해서 예외는 없었다. 의전이라 하여 축제장 앞까지 차량을 대며 혼잡을 가…

    당진시대
  2. 2023.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정칼럼] 철도·도로·항만 등 당진 SOC사업, 2030년 서해안시대를 활짝 연다!

    …이란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을 원활히 하기 위해 간접적으로 필요한 시설로 도로, 철도, 항만, 공공청사 등의 사회기반시설과 전기, 공업단지 등의 산업기반시설을 포함한다. 인체의 대동맥과 같은 도로, 철도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동맥경화와 같은 교통…

    당진시대
  3.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당진시도 1호선 지방도 승격과 확·포장 공사 조속 추진을”

    …나 실질적으로 당진시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려면 무엇보다 ‘아미로’라는 도로명을 가진 당진시도 1호선의 지방도 승격과 4차선 확·포장이 선행돼야 할 것이다. 당진시 면천면 성하리에서 채운동까지 이어진 8.3km 구간인 이 도로의 4차선 확·포장 공사 …

    당진시대
  4.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업한 비료공장의 진입로를 올라가면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가 산을 이룰 정도로 쌓여있다. 한겨울인데도 헛구역질이 나는 강력한 냄새가 자욱하다. 어마어마한 양의 야적된 분뇨는 지난 20년간 대호호 수질에 막심한 피해를 끼쳤다. 염솔천을 통해 청정지역인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