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지금은 ‘재난 극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
… 379명 주민이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 대피했다. 이 밖에도 학교 건물과 도로 등이 침수되는 등 공공, 사유재산에 막대한 피해가 추정되고 있다. 필자는 물난리가 난 당일부터 수해복구가 한창인 오늘까지도 피해 현장에 있었다. 현장에서는 반복되는 재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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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의정칼럼 도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379명 주민이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 대피했다. 이 밖에도 학교 건물과 도로 등이 침수되는 등 공공, 사유재산에 막대한 피해가 추정되고 있다. 필자는 물난리가 난 당일부터 수해복구가 한창인 오늘까지도 피해 현장에 있었다. 현장에서는 반복되는 재해 문제…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원들의 통제선에 막히어 다시 차를 돌려 우회해서 탑동 쪽으로 가보지만 도로는 역시 물바다를 이루고 결국, 임시 이재민 대피소가 설치된 당진초를 방문해 주민들의 하소연을 듣는다. 다시 지역구인 신평, 송악, 송산면의 피해 현장을 두루 거치며 피해 주민…
2024.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조성사업이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당진 교직원연수원 건립사업,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기지시리 도시재생사업이 전국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충남도 및 당진시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동곡리 등 일원에 추진중인 경제자…
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하는 지역 민원을 접수한다. 그 대부분은 soc에 대한 요구사항이다. 도로 확포장, 덧씌우기, 농배수로의 정비가 대표적이다. 시장은 예산의 편성권이 있는 집행자이다. 따라서 예산의 심의권이 있는 의원보다는 훨씬 재량권이 높아 각 마을의 리더들에게 시…
2024.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해안 복선전철은 충남 홍성에서 경기도 송산을 잇는 총 90.1km의 철도로, 홍성에서 송산까지 40~5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 해당 노선이 합덕을 지나면서 예정된 당진합덕역 건립 공사는 98%의 공정률로 진행하고 있다. 개통까지 5개월 남짓 남은…
2023.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분, 길게는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길을 걸어서 이동하게 된다. 하지만 도로를 가득 매운 관람객들은 느리지만 질서 있게 행동했고, 어디에서도 큰 소리가 나지 않았다. 초청객이라고 해서 예외는 없었다. 의전이라 하여 축제장 앞까지 차량을 대며 혼잡을 가…
2023.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란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을 원활히 하기 위해 간접적으로 필요한 시설로 도로, 철도, 항만, 공공청사 등의 사회기반시설과 전기, 공업단지 등의 산업기반시설을 포함한다. 인체의 대동맥과 같은 도로, 철도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동맥경화와 같은 교통…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실질적으로 당진시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려면 무엇보다 ‘아미로’라는 도로명을 가진 당진시도 1호선의 지방도 승격과 4차선 확·포장이 선행돼야 할 것이다. 당진시 면천면 성하리에서 채운동까지 이어진 8.3km 구간인 이 도로의 4차선 확·포장 공사 …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한 비료공장의 진입로를 올라가면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가 산을 이룰 정도로 쌓여있다. 한겨울인데도 헛구역질이 나는 강력한 냄새가 자욱하다. 어마어마한 양의 야적된 분뇨는 지난 20년간 대호호 수질에 막심한 피해를 끼쳤다. 염솔천을 통해 청정지역인 정…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기 위한 방문이였습니다. 국가도로망 정책을 총괄하는 이윤상 도로국장을 직접 만나 제2서해대교 추진상황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도로국장 또한 저희의 건의에 공감을 표하며, 제2서해대교와 같은 …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되었다. 시의원이 돼 2년 동안 만난 시민들의 가장 많은 요청사항은 도로 관련 민원이다. 교통 정체와 주차장 부족, 그리고 보행자의 위험 등 교통 관련 당진시민의 관심사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은 당연하다. 현재의 당진시의 차량 대수는 …
2019.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철도 예타면제 확정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야한다. 과거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당진에 최고의 경사이자 호재이며, 당진의 새로운 철도 교통시대를 알리는 큰 서막인 것이다. 또한 단순히 경제 파급효과를 뛰어넘어 당진시민의 자긍심 회복과 17만명 …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도 각종 사업을 보조금 지원을 통해 시행하고 있으며 그 사업의 종류는 도로, 보도, 주차장, 가로수, 경로당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체육시설, CCTV 등 보안관련시설, 하수도유지보수, 옥상 공용부문 유지보수, 쓰레기와 관련한 환경개선사업 등 13가지…
201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8의 지진으로 23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지붕파손, 담장파손, 도로균열, 차량파손, 수도배관 파열 등 전국의 지진 피해액이 약11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경주 지진 당시 지진상황에 대한 지시 등 역할을 수행해야 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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