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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이것이'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훌륭한 인물'의 기준보다 우리시대에는 휠씬 가치있고 중요한 덕목이다. 이것이 우리가 정미화 변호사를 만나는 이유였다. 자신을 과대평가 하지않는 시민 정미화(40세) 변호사의 고향은 당진군 당진읍이다. 정작 태어난 곳은 부산이지만 목회를 하시는 부친덕…

    당진시대
  2.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7

    …7)363-1991 김 영 운(우강면 대포리) 10분을 이용한다는 것, 이것이 모든 일에서 성공을 낳는 비결이다 땡볕더위, 불볕더위, 이제는 가마솥더위까지 상승했다. 연일 35℃에 고정된 날씨도 어렵거니와 밤에도 열대야(熱帶夜)현상으로 밤잠을 이루지 …

    당진시대
  3.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운 우강면

    10분을 이용한다는 것, 이것이 모든 일에서 성공을 낳는 비결이다 김 영 운 우강면 대포리 땡볕더위, 불볕더위, 이제는 가마솥더위까지 상승했다. 연일 35℃에 고정된 날씨도 어렵거니와 밤에도 열대야(熱帶夜)현상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

    당진시대
  4.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 친근하고 진솔해야 할 단계가 서먹해지고 불편함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 이것이 내가 생각해 본 남녀혼반의 단점이다. 그러나 나는 장단점이라는 대립되는 위치가 아닌 같은 목표와 이상을 가진 협력체로서 서로 알게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서로 배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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