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자연보호활동도 했죠. 올봄엔 또 충북 음성에 있는 꽃동네도 다녀왔어요. 이게 다 분리수거 덕분이랍니다” 게다가 이런 행사에 필요한 기금은 대부분 분리수거에서 나온 수익금이었다. 지금도 통장에는 2백만원의 수익금이 예치되어있다. “다른 아무말도 필요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게 내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연보호활동도 했죠. 올봄엔 또 충북 음성에 있는 꽃동네도 다녀왔어요. 이게 다 분리수거 덕분이랍니다” 게다가 이런 행사에 필요한 기금은 대부분 분리수거에서 나온 수익금이었다. 지금도 통장에는 2백만원의 수익금이 예치되어있다. “다른 아무말도 필요치 …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버려 오갈 데 없는 애들을 보다못해 집으로 데리고 들어온 것이었다. “이게 뭐 대단한 일인가요.? 단지 제가 그런 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미여서 그렇죠. 뭘” 정말 대수롭지 않은 듯 말하는 김씨는 자신이 어려서부터 워낙 고생을 하고 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