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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게 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이게 내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나라 전반에 퍼져 있다. 서로 증오하고 미워하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이게 바로 성적이 좋도록 공부, 경쟁 시킨 결과다. 남을 잘 깔아뭉개는 것이 능력이고 정의라고 사회는 말한다. 사상의 자유라는 것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다양하게 살아야 하고,…

  2.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을 주고 희망을 얻다

    …잘하도록 가르치는 게 아니라 영어를 하고 싶도록 동기부여를 시켜주는 게 내가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정선희 씨는 이 동기부여를 위해 봉사를 선택했다. 빈민가의 아이들에겐 교육을, 봉사에 참여한 아이들에겐 끈기와 자신감을 가르치기 위함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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