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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이곳은 우리'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의 꿈 ‘취업’ 1 당진시‘일자리’가 복지다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가 많은 돈을 벌지 않아도 좋아요. 하지만 하루가 시작됐을 때 아이가 갈 수 있는 곳,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장애를 가진 부모들의 가장 큰 바람은 바로 취업이다. 장애의 정도가 약한 경증 장애인역시 취업…

  2.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세천 당진수필문학회 회원부당해고

    …없다고 곧바로 해고하면 서러워서 어디 월급쟁이 노릇을 할 수 있겠는가. 이곳은 특수한 철을 생산하는 규모 있는 회사다. 그 중에 본사가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은 따로 분리해서 작은 업체에게 하청을 줘서 모든 생산과정을 이루는 곳이다. 말하자면 본사와는 …

    당진시대
  3.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의 어엿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백석올미마을 김금순 대표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지금까지 왔다”며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갖춰 백석올미마을(대표 김금순)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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