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
…아주 작은 포구라 하여 ‘왜소하다’의 ‘왜’자를 써 왜목이라고도 한다는 이곳은 약 2년전부터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로 널리 알려지면서 해맞이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왜목의 일출은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해 뜨기전 발그스름하게 하늘을 물들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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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곳은 우리'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주 작은 포구라 하여 ‘왜소하다’의 ‘왜’자를 써 왜목이라고도 한다는 이곳은 약 2년전부터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로 널리 알려지면서 해맞이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왜목의 일출은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해 뜨기전 발그스름하게 하늘을 물들이는 …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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