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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이곳은 우리'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 무한정 맛볼 수 있는 닭한마리 무한리필이 원당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이곳은 30여 년간 서울 상계동에서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차점자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닭한마리와 뼈다귀해장국이 손에 꼽는 주메뉴다. 먼저 닭한마리는 주로 서울지역에서 먹는 음…

  2.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한다.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큰 시장이 만들어졌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이곳은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의 채팅방이 됐다. 천주교를 따르는 것이 들키면 박해를 받기 때문에 합덕시장에서 몰래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소식을 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됐던 것이다. 붉…

  3.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 겨울이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방에서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15명 정도의 여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69세 부터 90세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시골마을 특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같이 나고 자란 이들이다. 조규율(82) 어르신은 …

  4.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일 뿐이었던 왜목마을에 사직 찍는 사람들이 하나 둘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곳은 서해안에서 해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독특했지만, 촛대바위 위로 떠오르는 태양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그러나 해가 뜨는 위치는 계속 달라지는데, 김종득 사장은 “촛대바위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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