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다낭은 너무나도 깨끗하고 잘 지어져 있었다. 52년 전 전쟁이 일어났던 이곳은 과거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넓고 깨끗한 거리와 큰 건물, 도로는 4차선에 택시와 자가용, 버스가 많이 다녔다. 오토바이는 이전과 비교 했을 때 줄고 젊은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이곳은 우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낭은 너무나도 깨끗하고 잘 지어져 있었다. 52년 전 전쟁이 일어났던 이곳은 과거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넓고 깨끗한 거리와 큰 건물, 도로는 4차선에 택시와 자가용, 버스가 많이 다녔다. 오토바이는 이전과 비교 했을 때 줄고 젊은 사람…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서 근무하기도 했었지만 적응이 쉽지 않아 결국 그만둬야 했다고. 하지만 이곳은 오히려 육아·가사 노동의 여성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곳이다. 한 건강관리사는 평생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사 일을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
2018.10.04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만의 야생화 화분 만들기, 세상의 빛 성서식물 화분 만들기, 친환경 우리쌀 강정 만들기, 환경사랑 천연발효 비누 만들기 등 30여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나만의 야생화 화분 만들기는 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꽃을 심는 방법 등을 배울 수…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별로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당진시 1위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입니다. 이곳은 농업인들의 배움터이고 시민들의 휴식처 같은 곳이기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당진농부시장 ‘당장’을 만들었습니다. 자생력이 있어야 시장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농…
2018.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0여 년간 사업을 확장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건축자재들을 취급하고 있다. 이곳은 각종 공구와 설비부속을 판매하는 철물점도 겸하고 있으며 조립식 건축자재, 벽돌, 시멘트, 목재, 내장재, 합판, 몰딩 등 다양한 건축자재들을 판매하고 있다. 박 대표는 “마…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수 전문점 귀락당. 지난 2012년 6월 19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이곳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당진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꼭 들려야 할 가게로 손꼽는 곳이다. 메뉴는 칼국수와 사이드메뉴 격인 만두와 찐빵이 전부지만 오랫동안 당진전통시장을 지켜…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어서 저승으로 들어가 염라대왕을 이승으로 데려오는 용사 강림도령……. 우리 겨레는 완연한 신화의 민족이었다. 2004년에 민간신화 해설서 <살아있는 우리신화>를 내면서 우리 신들이 보란 듯 살아 돌아올 것이라고 썼었다. 그 신령한 서사에 깃든 삶의 …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기본적인 심성들이 다져졌다. 23년 내 젊음이 고스란히 담긴 페낭, 이곳은 제주도의 3분의1정도 되는 작은 섬이다. 고속도로가 놓이지 않아 쿠알라룸푸르로부터 국도로 시간이 꽤 걸린다. 페낭에서 나의 도전의 삶은 계속 되었다. 말레이시아한인교회에서 …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누나가 찍어준 사진으로 기억한다. 그대까지만 해도 초가집이 남아있었다. 이곳은 아랫집 초가집 화장실 근처다. 내가 입고 있는 바지는 누비바지라고 해서 솜을 바지 안에 넣어 만들었는데 얼마나 따뜻했는지 모른다. 두 번째 사진은 30대 초반 때 대학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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