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들며 건강 주스는 매장에서 착즙기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최 대표는 “이곳은 행사 대관을 위해 문을 연 곳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큰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은 아니었다”며 “내가 추구하는 건강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고 말했다. 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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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건 · '이곳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1 / 17쪽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들며 건강 주스는 매장에서 착즙기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최 대표는 “이곳은 행사 대관을 위해 문을 연 곳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큰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은 아니었다”며 “내가 추구하는 건강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고 말했다. 라…

2026.08.2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넓은 공간에 모임 장소로도 제격 이곳은 넓은 공간과 주차장을 갖춘 것이 큰 특징이다. 테이블 간 간격을 넉넉하게 두고 넓은 홀에서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조용한 모임을 원하는 손님을 위한 독…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취재를 연재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당진(唐津)의 시작과 영전(領前) 당진포리는 당진이라는 지명이…
2026.03.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의병 약 30여 명을 이끌고 서산군 독곶(獨串) 지역을 통과하였는데, 이곳은 면천에서 서쪽으로 약 90리에 해당하였다. 이때 그는 일본군의 추격으로 붙잡히고 말았는데, 1909년 5월 31일 공주지방재판소에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시설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며 큰 흥미를 느꼈단다. 그는 “우리가 낸 의견이 실제로 반영되는 걸 보면서 ‘이런 일을 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경험을 계기로 주 소장은 순천향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학과에 진학했고 전공을…
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흔히 강한 사람을 능력이 많은 사람,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신앙 자리에서 말하는 진정한 강함은 다릅니다. 저는 ‘겸손’에 대한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겸손’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이기도…
2026.02.09 · 산업·경제 · 김예나
…선을 사로잡는 대규모 건축물이 눈에 들어온다.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곳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을 대표하는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종근당건강(주) 당진공장이다. 종근당건강(주) 당진공장은 국민 유산균으로 불리우는 ‘락토핏’으로 잘 알려진 종근당건…
2026.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극기 섬’이라면, 대호지면은 ‘태극기 마을’ 혹은 ‘태극기 면’입니다. 우리가 독립된 조국에서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모두 독립유공자들 덕분입니다. 이런 이유로 당진시 독립유공자 열전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한된 기간과 분량 관계로 여…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저는 이 지역에서 태어나 자라고 학업까지 모두 이곳에서 마쳤다”며 “이곳은 단순한 고향이 아니라 모든 기반을 만들어준 소중한 제 삶의 터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 배경에 대해 “당진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당진시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하…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와 계절마다 장관을 이루는 생명의 낙원, 소들섬. 이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 목적지는 중국 태항산이었다. 1일 차 - 인천에서 제남으로 버스는 우리를 인천국제공항으로 실어 나르더니, 1시간 40분가량의 비행 끝에 중국 제남 공항에 내려놓았다. 입국 심사를 마친 뒤 마중 나온 현지 가이드를 만나 첫인사를 나누고, 긴 여정을…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지구상의 어 떤 종도 이룰 수 없었던 번영과 풍요를 이루 었습니다. 우리와 유전자가 98% 같은 오랑 우탄은 현재 지구에 10만 마리밖에 남지 않 았지만, 우리 인류는 82억에 가까운 어마어 마한 개체수를 보입니다. 권력자 자신의 마 음에 들지 않…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 도록 도와준 사람’이라고 나를 소개한 일, 수 도권에 위치한 업체보다 우리 업체를 더 신뢰해 찾아준 일 등 센터를 운영 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들이 많다”며 “보청기가 누군가의 삶을 바꿔놓는 소 중한 도구라는 증거”라고 전했다. 어르신 마음까지 돌봐…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카페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과일을 종류별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이곳은 제철 과일을 직접 선택해 맛볼 수 있으며, 인기 과일로 구성한 프리미엄 과일도시락도 준비돼 있다. 과일은 당진시장의 믿을 수 있는 가게에서 공급되며, 부부가 재배한 제철 과…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아직도 그 옛 기억이 생생하다. 그는 “시장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모두 논이었다”며 “남산의 흙을 퍼다가 시장을 돋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단층 건물에 상인들이 장사를 시작했고, 이후 2층에 건물을 올려 집으로 사용했다”며 “…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합덕읍 중동리는 600세대 1300여명이 거주하는 합덕읍의 중심지다. 이곳은 과거 ‘버그내 장터’로 불리며 충남 서부 지역 최대 시장으로 번영했던 곳이다. 현재도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올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읍지에는 조선시대 당진현읍성의 북문 밖, ‘북문박(北門外)’이라 불리던 이곳은 일제강점기 이후 ‘이배면’을 거쳐 오늘날의 읍내8통으로 바뀌었다. 읍내8통이라는 행정명은 도시화와 함께 만들어졌지만, 마을 사람들의 기억에는 여러 지명들이 있다. 마을의 가…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확지는 않지만, 태조 1년(1392)에 세웠다고 전해진다. 오랜 시간 이곳은 지역의 교육 구심적 역할을 해 왔다. 조선시대 유교 교육을 담당한 공식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도덕성 함양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했다. 학습 기관 그 이상이었던 향교였지…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이었다. 지금은 노인이 대다수인 고령 마을로…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鶴)’ 자를 써서 ‘아름다운 학이 머무는 마을’이라는 뜻을 품고 있는 이곳은, 오랜 세월 동안 농경사회 속 전통을 지켜오며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예부터 학이 내려앉는 형국이라 전해지는 마을 지명은 마치 이 마을이 가진 기품과 역사성을 상징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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