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4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달의 漢詩
仲商(가을의 한가운데, 8월) 효재 채규흥 天靑月白仲秋佳(천청월백중추가) 하늘은 푸르고 달이 밝아 중추가 아름다운데 歸省人波滿市街(귀성인파만시가) 귀성 인파가 거리에 가득하다. 謝燕旋低茅屋角(사연선저모옥각) 떠나는 제비는 초가집 모퉁이에서 낮게 선회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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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달의'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4 · 환경·안전 · 박경미
仲商(가을의 한가운데, 8월) 효재 채규흥 天靑月白仲秋佳(천청월백중추가) 하늘은 푸르고 달이 밝아 중추가 아름다운데 歸省人波滿市街(귀성인파만시가) 귀성 인파가 거리에 가득하다. 謝燕旋低茅屋角(사연선저모옥각) 떠나는 제비는 초가집 모퉁이에서 낮게 선회하…
2021.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天時凓冽歲寒冬 (천시율렬세한동) 계절은 율렬한 세한의 겨울인데 高節千年雪覆松 (고절천년설부송) 높은 절의의 천년 설부송이로다. 含籟長聲消世念 (함뢰장성소세념) 함뢰의 긴소리에 세념이 사라지고 繞煙聳態具仙容 (요연용태구선용) 연무를 둘러 솟은 자태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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