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봄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이달의 봄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의 매화에 대한 느낌)

    … 끝나가는 계절에 感想詩人早讀春(감상시인조독춘) 감상하는 시인은 일찍이 봄을 읽는다. 添線新陽(첨선신양) : 동지가 지나 해가 조금씩 길어짐 옥비(옥비) : 매화의 별칭 瑞花(서화) : 매화의 별칭 淸友(청우) : 매화의 별칭 壽鬣(수렵) : 소나무의…

    당진시대
  2. 2022.03.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효재 채규흥 花朝節游玩(이월 보름에 노닐며 구경하다)

    …어김없이 우리들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나무와 풀들은 벌써 봄을 맞아 잎과 꽃을 피울 준비를 마치고 가지마다 파릇파릇 싹을 틔우고 철 이른 매화는 벌써 붉은 꽃을 피워 그윽한 향기를 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악성 전염병으로 온 세상…

    당진시대
  3. 2020.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元宵玩月 (정월 보름에 달을 구경하며)

    …) : 매화의 이칭 金丸(금환) : 달의 이칭 “어느덧 겨울도 지나가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이 내리더니 사방에서 봄소식이 들려와 활기찬 새해의 설계로 분주한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다만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 유행해 온 나라가 깊은 시련…

    당진시대
  4. 2018.06.04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漢詩] 餞春有感 (봄을 보내는 감회)

    畏日暾暾照繡窓(외일돈돈조수창) 여름 해 솟아올라 수놓은 창에 비치니 餞春有感我東邦(전춘유감아동방) 전춘의 감회가 우리나라에 있네. 方盛林官猶見蔭(방성임관유견음) 방성한 숲에는 오히려 그늘이 보이는데 旣臨炎帝未聞跫(기림염제미문공) 기림한 염제는 발자국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