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중촌 김두식 楓菊爭艶(단풍과 국화가 예쁨을 다툰다)
楓菊爭艶(단풍과 국화가 예쁨을 다툰다) 玄月江山物熟齊 (현월강산물숙제) 9월 강산의 제물이 익어 가지런한데 菊楓爭艶自高低 (국풍쟁염자고저) 국풍이 고움을 다투어 스스로 높고 낮다. 黃花燦爛裝籬畔 (황화찬란장리반) 황화는 찬란하게 울타리 가를 장식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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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달의 중촌'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楓菊爭艶(단풍과 국화가 예쁨을 다툰다) 玄月江山物熟齊 (현월강산물숙제) 9월 강산의 제물이 익어 가지런한데 菊楓爭艶自高低 (국풍쟁염자고저) 국풍이 고움을 다투어 스스로 높고 낮다. 黃花燦爛裝籬畔 (황화찬란장리반) 황화는 찬란하게 울타리 가를 장식하고 …
2018.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聽蟬(매미소리를 듣다) 相月蟬音盛 (상월선음성) 相月이라 매미소리 성한데 涼生暑退初 (양생서퇴초) 涼生하여 暑退하는 初로다. 悲歌消怨恨 (비가소원한) 슬픈 노래로 원한을 삭이고 飮露遠塵居 (음로원진거) 이슬 마셔 티끌을 멀리하고 산다. 庭樹吟新曲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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