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漢詩] 효재 채규흥 山深四月始聞鶯(사월의 깊은 산에 꾀꼬리 소리 들리기 시작하다)
…분들의 건강을 빌며 조금은 철이 지난 사월의 시 한수를 띄웁니다.” >>효재 채규흥 작가는 - 남송한시연구회원 - 전 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사무소장 - 현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한문교사 - 현 당진서예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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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달의 효재'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분들의 건강을 빌며 조금은 철이 지난 사월의 시 한수를 띄웁니다.” >>효재 채규흥 작가는 - 남송한시연구회원 - 전 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사무소장 - 현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한문교사 - 현 당진서예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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