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 했다. 아무래도 한 번 더 눈길이 갔다. 법무법인 세종에 몸담고 있는 이두식(55) 변호사는 아직 ‘변호사’라는 호칭이 조금 낯설다. 지난 24년 동안 검사로 지낸 그가 법무법인 세종에 새로운 둥지를 튼 지 6개월이 지났다. 검찰에서 일하며 강력범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두식 검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 했다. 아무래도 한 번 더 눈길이 갔다. 법무법인 세종에 몸담고 있는 이두식(55) 변호사는 아직 ‘변호사’라는 호칭이 조금 낯설다. 지난 24년 동안 검사로 지낸 그가 법무법인 세종에 새로운 둥지를 튼 지 6개월이 지났다. 검찰에서 일하며 강력범죄…
2016.02.05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읍 영천리 출신 이두식 전 서울고등검찰청 형사부장이 법무법인 세종에 합류키로 했다. 최근 검찰에서 나온 이 전 부장은 변호사 개업을 한 뒤 세종에 둥지를 틀고 2월 15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세종 측은 이 전 검사가 검찰에서 일하며 강력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