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런 기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7년

14건 · '이런 기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발달장애인 가족 힐링나들이 다녀와

    … 가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가족들은 “평소에 외부 활동의 기회가 적은데 이번 나들이를 통해 위안을 얻고 다른 가족과 유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안 간과했던 문제가 곪아 터지기 시작한건 아닌가 걱정되며 다시금 회고할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 SNS가 대중화가 되고, 사회문제를 야기했던 건 이번 사건만은 아닐 것이다. 물론, 이번 문제가 SNS와 도대체 어떤 직접적인 관계가 있냐고 되물을 수 있지…

    당진시대
  3. 2017.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스스로 운명을 바꾼 조선민중

    …을 노리던 일본은 청국의 간섭을 배제하고 조선을 차지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리고 있었다. 이런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도 조선의 관리들은 나라 걱정은 안중에도 없이 부정과 부패에 찌든 탐관오리가 되어 제 백성들에 대한 착취와 수탈에 날 새는 줄…

    당진시대
  4.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 그 모습이 퍽 마음에 들었다. 거짓 없이, 꾸밈 없이, 참되 보였다. 이런 여자라면 평생 함께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만나 55년을 살았다. 아내는 여전히 수수하고, 변함없이 참된 사람이다. 유윤근 옹은 “여전히 신혼 때와 같은 마…

  5.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 몰랐는데 손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등을 배워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교육이 더욱 많아지고, 활성화됐으면 좋겠어요. 백경자 새마을문고 회원 자녀가 아이를 낳고 자연스럽게 ‘할머니’가 됐지만, 나 자신과 내 역할에 대해 돌아볼 기회가 없었어요. …

  6.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대덕산의 슬픔

    …순응하고 최선을 다하며 현재에 살아가야 하겠다. 영원히 산다면 한 번의 기회 앞에 아쉬워하고 애가 탈 일도 없어지지만 여러 번의 기회는 더 이상 기회가 아니라 평범함이 되고 말 것이다. 사람이 죽을 때를 정확히 알고 살아간다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

    당진시대
  7.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엇보다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본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여자중학교를 다니다 체육교사의 추천으로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문 센터장은 테니…

  8.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이번 강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기회가 됐다”며 “2학기에도 한 번 더 학부모 강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 내용] 자녀와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입니다. 반면 비난과 비교는 하지 말아야 합니…

  9.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소 문제, 석탄화력발전소 문제, 신재생에너지 문제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 정책은 어느 것 하나 주민 협의와 토론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지난한 논의의 결과물이다. 각종 정책 자료에는 몇 번의 회의를 거쳤는지 적혀 있다. 이게 협치다. 지방자치 …

  10.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은 지역복지 증진의 기초

    …선되고 신분보장이 강화되어 그 지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이 흘러갔다. 이번에 발족된 위원회는 처우개선위원회가 설치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준비위원회다. 따라서 준비위원회에서는 먼저 조례의 대상범위인 ‘사회복지사…

    당진시대
  11.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스트레스의 양면성

    …은 그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 나만이 이런 스트레스, 고통 속에 놓여 있는 것 같이 느끼고, 외로워하며 그 고통을 확대시킨다. 스트레스가 피할 수 없는 인간 삶의 보편적인 요소라면, 스트레스가 우리에게 해로우냐 혹은 …

    당진시대
  12.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들에게는 역사에 대한 교훈을 되새겨주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모욕과 망각 속에 지난 2015년 12월 28일에 '한일 양국이 맺은 위안부 합의'는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것이라는데 논란이 가중되었고, 굴욕 합…

    당진시대
  13. 2017.03.01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과 소통하는 디딤돌 되길”

    …상담을 하며 만난 원당중 3학년 남경록 학생에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정미화 씨를 비롯해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세상은 당신이 보는대로>, <메리미>,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수필과 시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