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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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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이런 나라'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면천에는 꽈리꼬추, 합덕에는 쪽파가 있고 신평에는 쌈채가 특화됐잖아요. 이런 특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

  2.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6.1 지방선거 바쁜 농민은 딴 나라 행사 농민들 각성하고 단결하여 지방정치 참여하자

    …방송도, 경쟁적으로 인사하는 후보자와 운동원도 들판의 바쁜 농민에겐 딴 나라 행사이다. 지금 농촌의 농민들은 새벽 5시부터 들판으로 나가 모내기할 논 고르기와 이양작업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목구멍이 포도청이 아니라 70년 넘게 이어진 선거제도가…

    당진시대
  3.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후보자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1선거구(당진1·2·3동, 고대면, 석문면, 대호지면, 정미면)

    …서 당진의 여러 가지 현안들을 해결했다. 특히 교육위원회 활동 중에 우리나라 최초로 통합 아동 돌봄 조례를 제정해서 아동 및 청소년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재선하면 교육과 복지환경 분야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은 준비됐…

  4.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백성을 춤추게 하는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대권에 도전한 대부분의 후보들은 자기만이 이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 수 있다고 힘주어 역설하며 상대 후보를 폄하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대권을 노리는 후보 당사자의 마음에 사(邪)가 없다면 백성들은 두 발을 쭉 뻗고 잠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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