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없었다”며 “내가 아내를 끝까지 내가 돌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씨의 이런 사랑과 헌신은 마을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홍제이용원이 자리한 우강면 창리의 문수일 이장은 “이 부부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끝없는 사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런 나라'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없었다”며 “내가 아내를 끝까지 내가 돌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씨의 이런 사랑과 헌신은 마을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홍제이용원이 자리한 우강면 창리의 문수일 이장은 “이 부부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끝없는 사랑,…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10번째로 출범했다. 사실 아이돌봄 사업은 기피하는 사업이다. 그렇지만 나라의 존폐 위기까지 낳을 수 있는 문제에 당면해 있기 때문에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는 것에 합의가 이뤄졌다. 그러나 서로 지자체에서 사업 받기를 꺼려 했던 것 같다. 그러다 서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