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른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이른 여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자서전을 발간했다. 기록된 봉사시간만 한화자 씨는 1만 8000시간에 이른다. 홍광표·강종순 씨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은 “봉사를 멈추는 날이 비로소 죽는 날이 될 것”이라며 남은 일평생도 봉사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이렇듯 수십 년에 걸쳐 누군가를 …

  2. 2023.11.1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꿈비채 입주율 81%·계약율 96%

    … 44㎡ 타입이 30세대, 36㎡ 타입이 총 10세대로 총 100세대에 이른다. 충남개발공사가 시행사며 시공은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맡았다. 한편 입주 7개월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당진 꿈비채 지하주차장이 습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

  3. 2023.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커피 만나요”컴포즈커피 당진수청호반점 (수청동)

    … 뛰어 대리점 사업까지 확장하게 됐고 현재는 소속된 직원만 20여 명에 이른다. 이 대표는 “성실하게 남편과 택배 일을 해 왔다”며 “그 꾸준함 덕분에 컴포즈커피 수청호반점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딸과 함께 할 수 있는 일로…

  4. 2023.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르포] 실외기로 고통받는 당진어시장 상인들 “여기 상인 다 안약 넣고 살아요”

    …있다. 실외기는 수족관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냉각기에 설치된 것으로, 여름철이면 온도가 높아져 실외기가 작동되는 시간이 많다. 실외에 설치돼 있어야 하지만 개장 당시부터 실내에 설치할 수 있도록 시설이 설계됐다. 하나둘 실외기가 늘자, 상인들이 불편…

  5. 2023.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과 함께 떠나는 충남 여행

    예년보다 이른 봄에 봄나들이를 떠나는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다른 지역보다 늦게 벚꽃이 피는 당진도 3월에서 4월 넘어가는 때부터 꽃 봉오리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개화 후 일주일이 지날 무렵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당진은 4월 둘째 주 경 꽃바다를 이룰…

  6.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삽교호 제방 둑을 걷고 있다. 며칠째 계속되는 때 이른 한파특보와 폭설로 호수도 평야도 설국이다. 여름철 절기에는 소들섬을 병풍처럼 둘러있는 영인산 자락에서 해가 뜨고, 겨울철에는 도고산 능선에서 해가 뜬다. 올해에도 이역만리에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