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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민선 코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이민선 코너'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8] 가뭄이 준 생각

    30년 전쯤에는 생활용수를 대개 지렛대 원리로 만든 펌프를 설치해 지하에서 끌어 올렸다. 큰일 지내거나 심한 가뭄이 아니면 부족함이 없었다. 전기나 기름없이 얼마든지 퍼올릴 수 있기에 물만큼은 넉넉하게 썼다. 그런데 그 흔한 물을 아껴쓰라고 때마다 참…

    당진시대
  2. 2001.04.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1]가치의식의 혼돈

    이민선 코너 91 가치의식의 혼돈 아주 오래된 것은 차치하고라도 한두해 정도 지난 일간지나 주간지를 뒤적이면 참으로 재미있다. 당시의 진지했던 기사가 지금 소설같이 보이는 경우가 꽤 많다. 오보도 있겠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의식과 상황이 바뀌었기 때…

    당진시대
  3. 2001.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9]바닥환경

    이민선 코너 89 바닥환경 여행을 하다보면 한 두해 사이에 깜짝 놀랄만큼 변한 게 있다. 공중화장실 관리 상태가 바로 그것이다. 바뀌었어도 약간정도 바뀐 게 아니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물론 국도변의 웬만한 쉼터나 유명한 관광지에 화장실 혁명이 일어났다…

    당진시대
  4. 2001.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0

    이민선 코너 80 산야 대청소 관내에서 비교적 지세가 험한 곳이라든가 마을과 마을사이에 솟아있는 큰 산에는 인적이 드물긴 해도 비포장 도로들이 등성이나 산허리를 타고 웬만한 트럭이 지날만큼 지역의 여러곳에 닦여져 있다. 소방도로의 목적이나 일반임도로 …

    당진시대
  5. 2000.06.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5

    환경사랑 날이 갈수록 환경에 대한 인식과 그 중요성은 더해간다. 그러나 호들갑 떤다고 표현할 만큼 목소리는 커도 그에 대한 조치와 시행은 뒤따르지 못하고 있다. 눈코 생긴 단체와 조직이라면 너나 할 것없이 환경을 들먹이고 자연보호를 외친다. 이제는 연…

    당진시대
  6. 2000.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3

    봄 불 우리나라 봄철에는 으레 북서쪽 대륙에서 밀려오는 건조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중에 습도가 희박하다. 따라서 화재의 위험은 언제 어디서나 도사리고 있기 마련이다. 전국적인 현상은 차치하더라도 요즘 우리지역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끊이질 않아 바람만…

    당진시대
  7. 2000.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0

    이민선 코너 소프트웨어 호주에서 4대에 걸쳐 석탄 채광업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사양산업으로서 날이 갈수록 채산성이 맞지 않아 폐업신고를 했다. 그러나 국가에서는 수질오염방지 차원에서 폐공매립을 우선 조건으로 내세웠다. 그런데 전 재산을 털어 부어도 …

    당진시대
  8. 2000.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9

    이민선 코너 당진쌀은? 우리가 끼니마다 먹는 밥의 맛에 대하여 입에서 감지할 수 있는 느낌은 매우 다양하다. 그냥 적당히 쌀을 씻어 물잡아 열을 가하면 똑같은 밥이 될듯도 하지만 다른 음식이나 인스턴트식품에 비하면 상태에 따라 맛의 감도가 너무 다르다…

    당진시대
  9. 2000.0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6

    새해 덕담 1호 새천년을 시작한 연초에 남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한가지만 고르라고 한다면 망설임없이 운동을 권유하고 싶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건강은 의식주와 주변환경이 변수가 될 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만큼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 …

    당진시대
  10. 1999.10.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6

    가을물(秋水)이 시월도 지나기 전에 빙점에 가까운 변화를 보니 올 겨울엔 어지간하려나 봅니다. 사람사는 세상 시끌법석 했으니 하늘인들 가만있을라구요. 그런데 사람은 느낌의 동물이라던데 여길 잘 빠져 나가면 웬지 뭔가 될 것 같은 감도 잡힙니다. 올해 …

    당진시대
  11. 1999.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5

    타지못한 심정도 '타이타닉'호처럼 많은 승객을 태운 여객선이 망망대해에서 침몰하는 중이라고 가정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제한된 구명정으로 구조할 수 있는 인원은 한계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이것을 '구명정 상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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