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 병 노 상임부회장
당진군 태권도협회가 지난달 충남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둔 데 이어 10월 8일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김지수(18세) 학생이 라이트급 동메달을 따내 올들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채운리 향군회관 1층 뒷편 '협회체육관'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이병노씨 태권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군 태권도협회가 지난달 충남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둔 데 이어 10월 8일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김지수(18세) 학생이 라이트급 동메달을 따내 올들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채운리 향군회관 1층 뒷편 '협회체육관'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태권도협회가 지난달 충남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둔 데 이어 10월 8일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김지수(18세) 학생이 라이트급 동메달을 따내 올들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채운리 향군회관 1층 뒷편 좧협회체육관좩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
1996.07.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 송악면 중흥리에 ‘리’단위로서는 처음으로 태권도 전용체육관이 문을 열었다. 이병노씨를 총관장, 전영선씨를 명예관장으로 하는 이 청솔체육관은 태권도계 선배들이 부지와 건물을 지원해주고 젊은 이형주 관장이 직접 지도관리하게 된다. 지난 22일 열…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유의 전통무예 태권도가 2천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태권도가 ‘예의로 시작해 예의로 끝나는’ 무도이자 전신운동으로서도 흠잡을 데 없는 스포츠라는 사실이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10년을 수련하면 종교를 믿듯 신념이 …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유의 전통무예 태권도가 2천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태권도가 ‘예의로 시작해 예의로 끝나는’ 무도이자 전신운동으로서도 흠잡을 데 없는 스포츠라는 사실이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10년을 수련하면 종교를 믿듯 신념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