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 정책·행정 · 김창연
신평~내항 간 연육교 ‘난항
…는 각종 기관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당진항만 이병성 대표이사는 “국가 및 지자체 제정이 갖춰져야 진행될 수 있는 연육교 사업은 당초 계획인 2020년에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연육교는 당진항 발전에 장기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병성 대표이사'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16 · 정책·행정 · 김창연
…는 각종 기관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당진항만 이병성 대표이사는 “국가 및 지자체 제정이 갖춰져야 진행될 수 있는 연육교 사업은 당초 계획인 2020년에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연육교는 당진항 발전에 장기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