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순녀 대호지면...
대호지면 조금리 이순녀씨 "평생 아쉬운 소리 안하려 했는데" 무너진 집 보니 눈앞이 캄캄 "한평생 살면서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겠다는 맘으로 살았어." 대호지면 조금리 '대중음식점 석문집'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는 집에서 살고 있는 이순녀(63세)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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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사람 수해피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지면 조금리 이순녀씨 "평생 아쉬운 소리 안하려 했는데" 무너진 집 보니 눈앞이 캄캄 "한평생 살면서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겠다는 맘으로 살았어." 대호지면 조금리 '대중음식점 석문집'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는 집에서 살고 있는 이순녀(63세)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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