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에 살고 있다며 주민 대부분 5~60세대로 비교적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젊은 편이라고 말했다. “중방리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은 대부분 농업을 기반으로 살고 있습니다. 20년 전부터는 과수농가도 제법 크게 하고 있습니다. 또 축산농가와 인삼 등도 재배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사 젊은'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에 살고 있다며 주민 대부분 5~60세대로 비교적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젊은 편이라고 말했다. “중방리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은 대부분 농업을 기반으로 살고 있습니다. 20년 전부터는 과수농가도 제법 크게 하고 있습니다. 또 축산농가와 인삼 등도 재배되…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온다는 김영숙(78)씨도 23년 전 섬마을에 놀러왔다가 섬에 반해 아예 이사를 왔다. “땅 밟으며 산다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40여년 전에 신선바위의 한쪽이 떨어져나갔는데 이때부터 성북리에 사는 젊은이들이 많이 죽었다고 회상하며 신선바위를 사람들이 깨뜨려 산신이 노해 벌을 내린 것이라는 소문이 마을에 돌았었다고 전했다. 조성희 할머니와 함께 성북리에서 함께 만난 서정환(6…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 김동군씨에 따르면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자식들이 많다고 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이야 애를 하나둘 낳지만 옛날에는 많이 낳았지. 그러다 보니 오남매는 기본이여” 부부금술이 좋아서라고 웃으며 말하지만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듯했다. 전쟁과 산업화를 겪…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