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2) 당진경찰서]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
…스런 우리생활의 일부분인가 보다. 한 낮의 뙤약볕 아래서의 작품 활동은 화가 반 고호를 생각나게 하였다. 시원한 음료를 대접해주신 서장님. 그리고 친절한 경찰관님들 감사합니다.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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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상옥 화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런 우리생활의 일부분인가 보다. 한 낮의 뙤약볕 아래서의 작품 활동은 화가 반 고호를 생각나게 하였다. 시원한 음료를 대접해주신 서장님. 그리고 친절한 경찰관님들 감사합니다.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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