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 권력집단의 잘못된 국가경영이 해마다 수십만명씩 이농하게 하였고 2억평 이상의 농경지가 묵어 나자빠져 있는 게 현실이랍니다. 마음의 꽃이요, 미래였던 촌락의 초등학교가 폐교되어 잡초만 무성하외다. 최근 5년여 동안 1천5백여개가 문을 닫았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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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상의 가치' · 환경·안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권력집단의 잘못된 국가경영이 해마다 수십만명씩 이농하게 하였고 2억평 이상의 농경지가 묵어 나자빠져 있는 게 현실이랍니다. 마음의 꽃이요, 미래였던 촌락의 초등학교가 폐교되어 잡초만 무성하외다. 최근 5년여 동안 1천5백여개가 문을 닫았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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