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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앙 수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이앙 수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 쌀농사 대풍예고

    … 64주에서 73.3주로 늘어난 것을 근거로 들고 있다. 또 기상여건도 이앙초기에는 평균온도가 지난해에 비해 1℃ 낮아 장마때 침관수 면적이 1천3백ha에 이르는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후 일조량이 벼 생육에 알맞았을 뿐 아니라 충분했을 벼멸구등 해충이…

    당진시대
  2. 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리세ㆍ주민세 안걷는 마을

    …맡는등 전주민이 나서서 땀을 흘리고 있다. 이렇게 어렵게 경작한만큼 그 수확은 주민들을 위해 뜻있게 쓰여진다. 마을회관을 짓는데 보태지거나, 해마다 노인들 경노관광을 시켜드리고, 주민세, 적십자회비, 리반장수당도 이 비용으로 충당한다. 올해 모심기는 …

    당진시대
  3.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년째 놀리던 수렁논 1천8백평 모내기

    …을 한후 어렵게 모를 심은 것. 최봉환 회장은 “다랑이논이라 깊게 빠져 이앙기를 밧줄로 잡아끌며 모를 심고 일부는 손모를 심느라 애를 먹었다”며 “가을추수때 공들인 만큼의 수확이 나올 수 있도록 신경써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호지면협의회가 휴경…

    당진시대
  4. 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정미면 ‘휴경논 0%’ 위업달성

    …을 비롯, 면내 학교 교장선생님들까지 모두 1백여명이 나와 오전내내 기계이앙이 불가능한 이곳 1천9백여평에 손모작업을 실시했다.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도산리 갈골마을은 하늘위에서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오지에 속하는 곳으로 6천평에 이르는 농경지중 최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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