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이제 겨우 26살이다. 윤미경 씨가 이들에게 주려고 미리 준비해 놓은 여름옷을 건네자 방 안으로 쏙 들어가 어느새 옷을 갈아입고 나와 포즈를 잡는다. 천진난만한 미소를 가진 그를 보고 다른 교사들은 “평화의 집의 21번 째 원생”이라고 말한다.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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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야 여름'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제 겨우 26살이다. 윤미경 씨가 이들에게 주려고 미리 준비해 놓은 여름옷을 건네자 방 안으로 쏙 들어가 어느새 옷을 갈아입고 나와 포즈를 잡는다. 천진난만한 미소를 가진 그를 보고 다른 교사들은 “평화의 집의 21번 째 원생”이라고 말한다. 평화…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고대면 슬항1리 한적한 산골 마을에 고래가 산다. 낯선 풍경에 지나가던 이들의 눈길을 붙잡는 이 고래 뱃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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