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 일을 열심히 하여 손에 굳은살이 박힌 사람은 식탁의 제일 상좌에 앉아 따뜻한 밥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일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아 손에 굳은살이 박히지 않은 게으름뱅이는 식탁의 제일 아랫자리에 앉아 남이 먹다 남은 찌꺼기의 찬밥을 먹어야 한다. 이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웃과 따뜻'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일을 열심히 하여 손에 굳은살이 박힌 사람은 식탁의 제일 상좌에 앉아 따뜻한 밥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일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아 손에 굳은살이 박히지 않은 게으름뱅이는 식탁의 제일 아랫자리에 앉아 남이 먹다 남은 찌꺼기의 찬밥을 먹어야 한다. 이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