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박영규 “남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자!"
… 마음 깊은 내면에 흐르는 정서는 언제나 미풍양속을 지키고 준법을 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것을 최고의 미덕으로 살아온 인정이 넘치는 민족이라고 말하고 싶다. 산업사회로 접어들면서 그러한 좋은 민족의 혼들이 퇴색되고 또한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어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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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웃과 정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음 깊은 내면에 흐르는 정서는 언제나 미풍양속을 지키고 준법을 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것을 최고의 미덕으로 살아온 인정이 넘치는 민족이라고 말하고 싶다. 산업사회로 접어들면서 그러한 좋은 민족의 혼들이 퇴색되고 또한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어 나가야…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금함에 알아서 기부하는 형식으로 음식을 해서 같이 나누어 먹어 가며 정을 나누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아나바다 장터라는 것이 꼭 어떤 물건을 사고 판다는 것 보다는 이웃과 정을 나누고자 하는 것이라는 생각도 해 보았다. 큰돈은 아니더라도 돈을 …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찾기가 어려워졌다. 과거 6-70년대엔 더운 여름날 수박 한 덩어리라도 이웃과 즐거운 정을 나눌 수 있었고 김장철이 되면 돼지고기를 삶아 막걸리 한잔에 피곤을 달랬던 자그마한 잔치가 집집마다 벌어지곤 했었다. 이는 당시 어느 한 가정의 특정된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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