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3 · 지역사회 · 강대원
[독자와의 만남 - 김충자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 다뤄졌으면”
… 사람 구경을 할 수 없어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게 좀 아쉽네요. 이웃과도 가깝게 교류하면서 정겹게 살고 싶은데 말이죠.” 김씨는 이곳에서 매실을 재배하고 있다. 아직 이렇다 할 판매활로를 찾지 못해 본격적인 판매를 하고 있진 않지만 수확한 매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웃과 하는'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13 · 지역사회 · 강대원
… 사람 구경을 할 수 없어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게 좀 아쉽네요. 이웃과도 가깝게 교류하면서 정겹게 살고 싶은데 말이죠.” 김씨는 이곳에서 매실을 재배하고 있다. 아직 이렇다 할 판매활로를 찾지 못해 본격적인 판매를 하고 있진 않지만 수확한 매실…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시장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할 생활용품을 수집한다. 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동안 의류, 가전소품, 생활용품, 문구, 공예품 등을 당진YMCA에 기부하면 된다. 수집처인 당진YMCA 사무실은 읍내리 읍내약국 …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가 접수돼 신고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구급대가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담당 소방관들은 직접 가정에 방문해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한편 서비스 대상자들의 혈압과 혈당 등 건강사항을 돌보기도 했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