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장준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에 참여합시다
…단하는 思潮입니다. 호남 최부자 이야기입니다. 만석꾼 최부자는 가훈이 “이웃과 똑같이 살자”였습니다. 꽁보리밥을 먹으면 그도, 논매면 그 식구들도, 베옷에 짚신이면 그분도, 남는 곡식은 모두 풀어 다리 놓고 뚝 쌓고. 새벽이면 가솔들을 풀어 사방 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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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웃과 훈훈'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하는 思潮입니다. 호남 최부자 이야기입니다. 만석꾼 최부자는 가훈이 “이웃과 똑같이 살자”였습니다. 꽁보리밥을 먹으면 그도, 논매면 그 식구들도, 베옷에 짚신이면 그분도, 남는 곡식은 모두 풀어 다리 놓고 뚝 쌓고. 새벽이면 가솔들을 풀어 사방 백리…
2009.02.09 · 지역사회 · 김창연
…. 당진우체국 신동주 국장은 “작은 정성이 담긴 위문활동이었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직원의 훈훈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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