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3년전에 박씨 영감님이 운명을 하셨는데 바로 그날 이 섯달그믐날이었다. 이웃들에게 초상을 알렸으나 정초 제사 모신다고 아무도 와보는 사람이 없었다고 했다. 할머니 혼자서 밤새도록 시신을 염을 했다고 한다. 그때부터 혼자 집을 지키면서 살아가신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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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웃들 사랑의'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년전에 박씨 영감님이 운명을 하셨는데 바로 그날 이 섯달그믐날이었다. 이웃들에게 초상을 알렸으나 정초 제사 모신다고 아무도 와보는 사람이 없었다고 했다. 할머니 혼자서 밤새도록 시신을 염을 했다고 한다. 그때부터 혼자 집을 지키면서 살아가신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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