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나이지만 가끔씩 이웃집 밭일을 도와주고 용돈을 벌기도 한다고. 날이라도 따뜻하면 좀 나으련만 눈 내리는 겨울에는 행여 미끄러운 길에 넘어져 다칠까봐 집안에만 꼼짝없이 들어 앉아 계신다. 다쳐서 아픈 것보다 병원비 보탤 자식들 걱정에서다. 윤씨 할머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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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웃위 따뜻'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나이지만 가끔씩 이웃집 밭일을 도와주고 용돈을 벌기도 한다고. 날이라도 따뜻하면 좀 나으련만 눈 내리는 겨울에는 행여 미끄러운 길에 넘어져 다칠까봐 집안에만 꼼짝없이 들어 앉아 계신다. 다쳐서 아픈 것보다 병원비 보탤 자식들 걱정에서다. 윤씨 할머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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