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마음을 쓸 여유가 좀 없었는데 마침 홀가분해진 지금에는 그간의 사역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지경이 넓혀져 해나루봉사단과 행복나눔센터에 속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도배하고 집 짓는 일에 짬을 내고 있었다. “나무뿌리 붙들고 즐거운 시름에 잠겨도 좋지만, 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웃을 돕는'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쓸 여유가 좀 없었는데 마침 홀가분해진 지금에는 그간의 사역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지경이 넓혀져 해나루봉사단과 행복나눔센터에 속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도배하고 집 짓는 일에 짬을 내고 있었다. “나무뿌리 붙들고 즐거운 시름에 잠겨도 좋지만, 땀…
2009.03.16 · 지역사회 · 우현선
…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시간을 내어 재능을 갈고 닦아 문화활동을 하고 이웃을 돕는 일은 현대사회에서 쉽지만은 않은 일인데 앞으로도 전통을 이어가 지역사회에서 좋은 모임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순수하게 군민들로 구성된 합창단에 대한 군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