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의회 의원 “부곡공단 중점관리지구로 지정해야”
…배수로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이를 개선하면서 농민들에게 “내년에는 걱정 없겠다”는 말을 들었는데 매우 뿌듯했다. 또한 2017년도에 5분 발언을 통해 이·통장 건강검진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는데 당진시가 이를 적극 수용해 관련 조례가 개정됐다. 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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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이웃의 걱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배수로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이를 개선하면서 농민들에게 “내년에는 걱정 없겠다”는 말을 들었는데 매우 뿌듯했다. 또한 2017년도에 5분 발언을 통해 이·통장 건강검진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는데 당진시가 이를 적극 수용해 관련 조례가 개정됐다. 조…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워지는 경기에 그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언제까지 책방을 운영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그래도 2년~3년 정도는 더 당나루책방을 운영하고 싶다는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있다는 게 좋다”며 “은퇴 후 소일거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한다”고 전했다. “…
2020.06.27 · 산업·경제 · 박경미
…족들과 함께 정미소를 꾸려가고는 있지만 아버지 없이 잘 운영하고 있는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발동기로 기계 돌리던 시절 건조부터 시작해 도정, 포장작업까지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여느 정미소와 다르게 도이리정미소는 건조, 도정, 포장 작업이 서로 떨어진…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보니 서울에 있던 큰오빠(박석렬 전 석문면주민자치위원장)가 막내 여동생 걱정에 멀리 못 보낸다고 연락했던 것이다. 결국 당진에 남은 박 대표는 졸업하면서 미문인쇄소에 취업해 업계에 발을 들였고, 한일인쇄사까지 운영하게 됐다. “그때 청바지에 티셔츠 입…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성신이용원은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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