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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의 담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2년

1건 · '이웃의 담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양이 엄청 나거든요. 헌데 종량제봉투가 아닌 커다란 봉지에 꽉꽉 눌러 담은 불법 음식쓰레기봉투가 꼭 사고를 쳐요. 너무 커서 들어올리기도 쉽지 않은데다가 잘못하면 툭 터져버리거든요. 아이고, 그럼 낭패죠, 낭패.” 이주단지는 불법 쓰레기 투기가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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