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이 무대에 올라 인사했으며 당진 의용소방대가 걸어온 100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도 상영됐다. 특히 창설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활동과 역사를 정리한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 백년사’가 발간됐다. 각 읍·면 의용소방대가 보관해 온 자료 등을 수집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이웃의 담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이 무대에 올라 인사했으며 당진 의용소방대가 걸어온 100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도 상영됐다. 특히 창설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활동과 역사를 정리한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 백년사’가 발간됐다. 각 읍·면 의용소방대가 보관해 온 자료 등을 수집해 …

2024.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기구 국회의원은 “어려운 우리 이웃의 겨울 밥상을 책임질 사랑의 김장김치 행사에 참여할 때마다 여전히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이 넘치는 것 같아 기쁘다”며“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농…
2024.11.0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랐다”고 말했다. 또 이웃과와 소통도 쉽지 않았다. 대부분 농사를 짓는 이웃의 관심사는 농사였고, 대화의 주제였다. 하지만 이제야 농사를 배우는 그에게는 대화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다. 그는 “도시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행동이, 여기서는 아니었다”며…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모인다. 이렇게 모인 자리에서는 오랜 세월 한 마을에 살면서 잘 몰랐던 이웃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 이하 내숭)과 정미면 우산리(이장 이한범) 어르신들은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엮어서 한 편의 노래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자단이다. 기자들이 보지 못한 지역 곳곳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이웃의 이야기부터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민원까지 여러 소식을 전했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시민기자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미디어 변화에 발맞춰 지난 …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9에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데 매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화재신고 요령을 담은 스티커를 제작해 집집마다 배부할 예정이라고. 이 대장은 “갑자기 불이 나면 사람이 당황해 화재 신고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며 “급박한 상황에서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가 주민들에…
2021.04.12 · 지역사회 · 김예나
… 운영시간 및 요일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현춘 송산면장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자 나눔 냉장고에 기부해 주신 모든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보자며 도서관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이웃의 의견에 이웃들이 동의해 마을회관 내 작은 도서관을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도서관을 조성하면서 책 한 권 가격이 1만 원이 넘는 요즘, 200만 원으로 여러 책을 구입하기…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마련된 사랑방을 기사화 하면 좋겠다 싶어 취재하기도 했다고. 이렇게 이웃의 이야기를 담은 이옥하 시민기자의 기사에는 고스란히 우리의 삶이 담겨 있다. 대중교통 타고, 발로 뛰며 기사 써 이옥하 시민기자는 척추결핵을 앓고 폐 수술을 받아 몸이 좋지 …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 양이 엄청 나거든요. 헌데 종량제봉투가 아닌 커다란 봉지에 꽉꽉 눌러 담은 불법 음식쓰레기봉투가 꼭 사고를 쳐요. 너무 커서 들어올리기도 쉽지 않은데다가 잘못하면 툭 터져버리거든요. 아이고, 그럼 낭패죠, 낭패.” 이주단지는 불법 쓰레기 투기가 심해…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러고 나면 식구들 중 누가 돌아 올 때까지 혼자 지내야 한다. 이젠 이웃의 아낙네들과 나누는 비어있는 대화에 염증이 났다. 영화를 보러 나가는데도 음악회나 연극 한 편을 보기 위해서도 전철역까지 걸어 가서 외가집 가듯한 시골길을 마냥 지나 서울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