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의 도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이웃의 도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 태어난 것처럼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는 40년 동안 잡아온 가위로 이웃의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며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요양 중 당진 알게 돼 내려와 그는 서울 을지로에서 철공소를 다녔던 20대 청년 시절에 다니던 이용원 사장님이 이발 기술을 …

  2.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 흙을 직접 파내고, 상여에 고인을 실어 장사를 치렀다”면서 “이웃들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했기 때문에 연반계가 마을마다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웃과 함께하는 장례문화” 한편 지난 70년 동안 연반계가 운영돼 온 만큼 기억에 남는 일화도 많다. 과거에…

  3. 2020.08.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십시일반 힘 모아 이웃 도운 주민들

    석문면 삼봉3리(이장 김석진) 주민들이 이웃의 어려움을 나눠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문기승 씨는 20대 시절 석문면 삼봉3리 출신의 남편과 결혼하면서 60여 년 간 이곳에 살았다. 소일거리로 민들레 밭을 일구며 생활해온 그는 올해 83세로 …

  4.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에 섞어 가축에게 마시게 하는 것으로 높은 영양가를 함유해 가축 육성에 도움을 준다. 현재 제품 사용을 원하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 시인은 “김 씨와는 형,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 산화질소 고영양 물사료로 이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