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운 살림을 잘 꾸려온 부인과 국민학교에 다니는 연년생인 두딸이 그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하루종일 여러사람들과 이 얘기 저 얘기 나누며 일하다보니 이씨는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해서도 남달리 날카로운 안목을 지니게 된것 같다. 최근에 잇따라 흉악범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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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웃의 든든'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 살림을 잘 꾸려온 부인과 국민학교에 다니는 연년생인 두딸이 그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하루종일 여러사람들과 이 얘기 저 얘기 나누며 일하다보니 이씨는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해서도 남달리 날카로운 안목을 지니게 된것 같다. 최근에 잇따라 흉악범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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