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상여’ 만들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잇는 서용석씨 - 김기연 객원기자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 사람이 죽어 마지막으로 가는 길을 닦아주는 사람이 있다. 죽은 이를 보내는 상여를 만드는 서용석(합덕읍 신촌리)씨. 건축업을 하던 그가 상여를 만드는 일을 시작한지도 벌써 10여년이 지났다. 1993년 당진군수와 농촌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웃의 마지막'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 사람이 죽어 마지막으로 가는 길을 닦아주는 사람이 있다. 죽은 이를 보내는 상여를 만드는 서용석(합덕읍 신촌리)씨. 건축업을 하던 그가 상여를 만드는 일을 시작한지도 벌써 10여년이 지났다. 1993년 당진군수와 농촌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