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녹즙배달원 전희경 씨]사랑을 배달하는 희경 씨
49세의 전희경 씨는 4년 전, 서울에서의 살림을 접고 고향인 당진에 보금자리를 잡았다. 풀무원에서 녹즙 배달원으로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는 “무료하게 집에 있는 것 보다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배달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른 새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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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49세의 전희경 씨는 4년 전, 서울에서의 살림을 접고 고향인 당진에 보금자리를 잡았다. 풀무원에서 녹즙 배달원으로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는 “무료하게 집에 있는 것 보다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배달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른 새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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