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인물·동정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인물인터뷰] 김종산ㆍ이명자 ‘2nd 태화루’ 대표31년 지킨 태화루,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 대표는 “당시 배달기사를 5명까지 고용했는데 비 오 는 날이면 안전 때문에 걱정되는 등 여 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였다”며 “중식집 이 배달을 안 한다니 주변에서 염려가 컸다”고 말했다. 수청동으로 이전한 매장의 개업을 일주일 정도 앞두고는 김 대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웃 때문에' · 인물·동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23 · 인물·동정 · 김예진 인턴기자
…이 대표는 “당시 배달기사를 5명까지 고용했는데 비 오 는 날이면 안전 때문에 걱정되는 등 여 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였다”며 “중식집 이 배달을 안 한다니 주변에서 염려가 컸다”고 말했다. 수청동으로 이전한 매장의 개업을 일주일 정도 앞두고는 김 대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