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이웃 때문에' · 환경·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사람똥 개똥 할 것 없이 주워 모으던 할머니, 괜스레 참거리를 마련해 이웃을 쭈욱 불러 앉혀놓고는 똥이 마려울 때까지 하염없이 우스개소리를 늘어놓아 한사람 똥이라도 제집 화장실에 받으려고 여념이 없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있어서 똥을 남의 집에다…

  2.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십자가 위에 죽음과 빈 무덤, 그리고 부활-성병열 신부

    … 이타주의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는 가족에서부터 이웃간, 세대간, 계층간, 지역간, 국가간 갈등을 극복하는 ‘길’이 바로 이 부활의 메시지입니다.” 비운다는 것과 낮아진다는 것 여기서 신부님은 부활의 다른 의미인 <빈 무덤 de…

  3.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시나요, 당진경찰서 형사 9인방

    …나의 원자가 빠지면 그때는 더 이상 탄소가 아니다. 하나의 원자가 다른 이웃원자의 존재를 전혀 의식하지 못할지라도 탄소가 탄소인 것은 그것들이 서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쓰레기 버리는 일 한가지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길거리에 내놓은 …

  4.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그나마 이 소장과 민원담당 강일묵 반장을 제외하고 24시간 교대근무이기 때문에 실제상황에 투입되는 인원은 그중 절반이다. 당진파출소에는 매일 7명이, 각 대기소에는 매일 한명이 만일을 위해 근무를 보고 있다. 석문대기소는 구역이 넓고 해안가 사고가 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