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4] 안계숙 할머니 “엄마, 잘하고 있어!”
… 마음에도 자기 자신이 너무 처량해 보였다. 20년 넘게 그가 운영했던 반찬가게는 제법 손님이 많았다. 입소문이 나서 서울 강남에서도 주문을 할 정도였다. 그런데 손님이 택배를 보내달라면서 주소를 문자메시지로 보내면 글을 읽을 수도, 쓸 수도 없으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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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웃 반찬'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 마음에도 자기 자신이 너무 처량해 보였다. 20년 넘게 그가 운영했던 반찬가게는 제법 손님이 많았다. 입소문이 나서 서울 강남에서도 주문을 할 정도였다. 그런데 손님이 택배를 보내달라면서 주소를 문자메시지로 보내면 글을 읽을 수도, 쓸 수도 없으니 …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때부터 자원봉사를 하며 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음식을 나누기도 하고 반찬배달 봉사 등을 해왔다. 세월이 흐르자 고향이 그리워진 그는 2012년 당진을 다시 찾았다. 정 씨는 “나이를 먹으면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 고향을 찾게 됐다”면서 “고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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