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 은 소 식
…원에서 그동안 염원했던 묘비를 제막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읍 의소대 사랑의 김치 전달 직접 만든 김장김치 14Kg 75가구 전달 당진읍 남·여의용소방대(대장 차준만, 이정숙)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불우 이웃에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웃 사랑'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에서 그동안 염원했던 묘비를 제막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읍 의소대 사랑의 김치 전달 직접 만든 김장김치 14Kg 75가구 전달 당진읍 남·여의용소방대(대장 차준만, 이정숙)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불우 이웃에게 …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하는 思潮입니다. 호남 최부자 이야기입니다. 만석꾼 최부자는 가훈이 “이웃과 똑같이 살자”였습니다. 꽁보리밥을 먹으면 그도, 논매면 그 식구들도, 베옷에 짚신이면 그분도, 남는 곡식은 모두 풀어 다리 놓고 뚝 쌓고. 새벽이면 가솔들을 풀어 사방 백리…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신은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자녀들을 남겨 놓고 그리고 사랑하시던 민중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국화꽃 행렬은 멈출지를 모릅니다. 그는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의 꿈이었습니다. 서슬퍼런 군사정권 앞에서도 그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