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다양한 재능으로 밝은 에너지 전파 하루는 치어리더, 하루는 피아노 반주자, 또 다른 하루는 블로그 꾸미기 강사로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황남귀(35) 씨. 다양한 재능덕분에 쉬는 날은 휴강일 밖에 없지만 “신난다”를 외치며 밝은 기운을 전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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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웃 악기연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다양한 재능으로 밝은 에너지 전파 하루는 치어리더, 하루는 피아노 반주자, 또 다른 하루는 블로그 꾸미기 강사로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황남귀(35) 씨. 다양한 재능덕분에 쉬는 날은 휴강일 밖에 없지만 “신난다”를 외치며 밝은 기운을 전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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